우리_청소년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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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정훈ㅣ2024ㅣ6분 6초

 

* 시놉시스

우석은 학준과 함께 낚시를 하고 싶지만 너무 늦어버렸다. 후회가 강물처럼 몰려온다.

 

* 연출의도

우석이 학준의 환영과 대화를 하며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친구도 없이 낚시만 하던 학준을 이해하게

된다. 강에서 잡힌 눈에 띄는 주황 물고기, 주황 물고기를 직접 손으로 풀어주며 학준의 안녕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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