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_일반경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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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서나영ㅣ2024ㅣ25분 35초

 

* 시놉시스

버스에서 남학생에게 치마 속을 찍힌 선하. 선하가 친오빠에게 성추행을 당했을 때 엄마의 태도와 이어지듯,

선생님은 가해자를 용서해 주길 부탁한다. 선하는 그녀가 낼 수 있는 최선의 목소리를 내보려고 한다.

 

* 연출의도

성범죄 피해자들 중 주변 사람들의 반응과 태도 때문에 더욱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여럿 있다.

나를 성적인 대상으로 보았던 사람과 가족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인가. 내 편이어야 하는 ‘당신’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 건지.

기대가 깨진 이후의 감정을 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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