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백_개막작
감독명
황선영
Hwang Sunyoung
작품명
씨티백
CITI-100
제작년도
2021
런닝타임
29분 15초
전화번호
010-9297-8664
이메일 주소
mystline2@gmail.com
필모그래피
<씨티백> 2021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단편상(2021)
제4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심사위원대상(2022)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 국내경쟁부문(2022)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국내경쟁부문(2022)
제4회 우리나라가장동쪽영화제, 경쟁부문(2022)
제3회 합천수려한영화제, 경쟁부문(2022)
제2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부문(2022)
시놉시스
열여덟 가을, 나는 친구 기현의 부고를 들었다. 기현은 치킨집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청소년으로도 노동자로도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순식간에 세상에서 지워졌다. ‘나’는 기현과 함께한 시간들을 회상하던 중 2009년 기현의 사고를 다시 마주한다. 그 시간의 주위를 맴돌며, 유령처럼 사라진 친구와 오토바이 문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길 위를 떠다니는 ‘기현이들’을 만난다.
The fall I turned eighteen, I heard the news of my friend Kihyun’s death. He had a car accident while working part-time at a fried chicken restaurant as a delivery boy. Without any protection as a teenager or a worker, he was quickly erased from this world. I re-encounter Kihyuns accident in 2009 while reminiscing the time we’ve shared. I linger around time, facing the motorcycle culture, a friend who vanished like a ghost, and all of. Kihyuns’ spirits who are still floating around the road.
연출의도
나와 친구들의 10대 시절은 나쁘고 불량했을까? 중딩, 고딩, 미성년이라는 이름표는 하지 말아야 할 것, 해서는 안 될 것들만 잔뜩 늘어놓는다. ‘나’는 그 문화를 누렸던 청소년으로서, 2009년 청소년 문화의 표상인 오토바이와 오토바이를 타고 놀던 친구 기현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Were I and my friends delinquents when we were teenagers? Titles like a middle school student, high school student, and underage come with endless dont’s and restrictions. As a teenager who was part of that culture, ‘I’ record the journey I took to search for my friend Kihyun, who used to ride motorcycles, the symbol of adolescent culture in 2009.
첨부파일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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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황선영).jpg [File Size:255.6KB / Downloa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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