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주_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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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주, 한국, 2023, 25분 29초, 칼라, 진휘윤(연출), 권대완(주연), 극영화, 15세이상

 

 

시놉시스 :

서희와 한결은 중학교 때 방송부원으로 만나, 같은 꿈을 키워 온 둘도 없는 절친 사이이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순수한 열정과 꿈을 지닌 소년들이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함께 방송부에 지원한 두 사람은 나란히 합격통지를 받고 뛸듯이 기뻐한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방송부에 만연해 있는 기수문화를 겪게 되면서 두 사람은 크게 실망하게 된다.

결국 선배의 부당한 지시를 따를 수 없었던 한결은 방송부를 그만두게 되고 꿈을 위해서는 이또한 순응해야 한다고 생각한 서희는 방송부에 홀로 남게 된다. 이렇게 꿈과 현실 사이에 생각지도 못한 부당한 상황을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게 되며 둘의 관계 또한 멀어져만 간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2학년이 된 서희는 방송부를 대표하는 기장이 되어있다. 불합리에 대항하다 꿈을 포기한 한결의 선택보다 불합리에도 순응하며 꿈을 이루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왔던 서희는 어느새 옳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서열문화에 익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고 고민한다.

방송부 선배들에게 신입 방송부원을 소개하는 행사를 맡아 준비하던 서희는 일 년 전, 부당한 상황에 맞서 저항하다 나간 한결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이 잘못된 기수문화를 자신이 바꿔 야겠다고 결심한다.

서희는 방송부 선후배가 모두 모인 행사 자리에서 부당한 서열문화를 없애고 새롭고 건강한 방송부 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선포한다.

그 모습을 한결도 보게 되는데..

 

 

연출의도 :

내가 실제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였다

권력을 남용하는 선배들과 잘못된 서열문화를 따르는 친구들의 모습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겁먹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과거의 나를 ’서희‘로, 용기를 내 바꾸어냈던 성장한 후의 나를 ’한결‘로 상징하여 표현했다.

한결의 조언으로 서희가 성장하고 서희가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을 통해 단순 친밀한 관계를 넘어 서로를 성장시키고 발전을 응원하는 우정이야기로 풀어내었다.

옳고 그름을 떠나 부당한 상황에 저항하여 성장하고 우정을 회복하는 인물을 희망적으로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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